2026년 08월 15일 토요일
뉴스홈 종교
주사랑공동체 이상근 목사, '내게 하나님의 불이 임해 야합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25 01:29

주예수사랑교회 이상근 목사.(사진제공=주예수사랑교회)


내게 하나님의 불이 임해 야합니다.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느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3:1-2

예배당은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하나님의 불이 임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불씨 하나 담고 가면 됩니다. 모세를 만나 주신 하나님 신을 벗게 하시고 모세가 제일 마지막에까지 내려놓아야 했던 것은?

나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안 하겠습니다! 고집이 생기지요. 그것까지도 벗어 버려야 합니다. 두렵지만 해야 합니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에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여러분 우리 생각 수준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생각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 우리가 못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서로 하나 되는 것
서로 사랑하는 것
우리는 죽을 때까지 하나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서로 사랑 못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사람들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건물 100층 이상 되는 것 사람들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성전을 이루는 것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

무엇이 하나님의 일인가?
무엇이 하나님의 일인지 잘 기억하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일 가운데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십니다. 우리가 못 하는 일을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불을 받고 하나님께 헌신하시길 바랍니다. 모세가 불을 세 번이나 받고도 망설입니다. 기드온도 의심이 많았지요. 모세도 세 번씩이나 못 한다고 합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지요.

그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우리 능력으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붙들려서 하나님의 불에 살오 잡혀서 일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부리시고 이곳 호렵산에서 예배하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 자리에서 예배하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불을 받고 하면 여러분들이 가는 곳에서 예배하게 하옵소서. 아멘!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