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장미여사'의 정체는 김연자였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장미여사‘와 ’숨은그림찾기‘가 136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여사’는 케이윌의 ‘니가 필요해’를 선곡해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함께 가왕 다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숨은그림찾기’는 나미의 '빙글빙글'을 선곡해 본인만의 매력과 넘치는 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136대 가왕전 승자는 ‘숨은그림찾기’였다.
이후 '장미여사'의 정체가 공개됐고 '장미여사'는 트로트의 전설 김연자였다.
김연자는 “1승만 해도 영광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가왕이 되더라. 그때마다 새로운 무대에 대한 부담감에 연습만 하고 연습만 하고 연습만 했다. 그 덕에 굉장히 살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자는 1959년생으로 62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