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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6억 서민갑부 머구리 영업 비법 화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9-27 10:28

연매출 6억 서민갑부 머구리 영업 비법 화제(사진=방송화면)


서민갑부 머구리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선 직접 잡아낸 회산물로 횟집을 운영해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한 청년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영덕의 수많은 횟집 중 영준 씨를 찾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바다에서 갓 잡아 온 해산물’ 때문이다. 영준 씨는 새벽부터 바다에 나가 직접 잡은 해산물을 바로 손님들에게 선보이는데, 일명 머구리라 불리는 어업 잠수부라 가능한 일이다. 산소를 공급해주는 한 가닥의 줄을 입에 물고 깊은 바다에 뛰어드는 영준 씨는 20kg의 대왕 문어부터 성인 얼굴 크기만 한 벚굴, 해삼, 멍게, 조개,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채취한다. 싱싱함은 기본이고,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산물들을 맛볼 수 있다.

머구리 갑부 최씨는 경북 영덕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최씨는 7년 만에 매출이 무려 10배 이상 뛰어 현재 연매출 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머구리라 불리는 어업 잠수부인 최씨는 새벽에 직접 바다에서 해산물을 가져와 손님상에 제공한다.

산소줄을 물고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어마어마한 크기의 문어와 벚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손님상에 올린다. 입소문으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손님이 몰려오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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