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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오어, 나는 블라이드사이드 속 주인공과 달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9-27 14:31

마이클 오어, 나는 블라이드사이드 속 주인공과 달라...(영화속 캡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오어가 영화에 대해 안좋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케이블 영화 편성표에 따르면 OCN에서 오후 8시 50분부터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를 방영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는 NFL의 마이클 오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마이클 오어가 리앤에게 입양되어 미식축구선수 재능을 발견해 성장해나가는 영화다.

특히 마이클 오어는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영화는 보지 않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오어는 덩치 큰 순둥이로 나오는 영화의 캐릭터와 전혀 달랐으며 스포츠 전반적으로 소질이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 오어는 지난 2016년 4주차 애틀랜터 팰콘스 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마이클 오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보이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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