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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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슈미트, 수영복 입은 육상선수 '넘치는 볼륨감 홀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9-29 06:27

알리사 슈미트, 수영복 입은 육상선수 '빼어난 미모에 홀딱'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독일여자 육상선수인 알리사 슈미트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메달보다 빛나는 알리사 슈미트'라는 제목의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 알리사 슈미트는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완벽한 라인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알리사 슈미트틑 올해 22살로 독일 허들 육상 국가대표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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