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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오나이, 김희재와 조카이모사이 "이모 후광 아니다"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서지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지오는 조카 김희재로 인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김희재는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경연곡으로 이모 서지오의 ‘돌리고’를 열창한 바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서지오가 마지막 방송에 가족으로 함께하며 알려지게 됐다.
당시 김희재는 “이모에게 말씀 안 드리고 도전했다. 이모는 지원한 것도 몰랐다. 저 혼자 용감하게 도전했다”라며 이모의 후광이 아닌 홀로 도전했음을 알렸다.
한편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