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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한 롯데호텔 월드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20㎞지점에서도 눈앞에 잡힐 듯 보인다. 코로나19발생 이후 중국발 미세먼지 주의보가 크게 줄어들면서 서울의 가시거리가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는 게 중론이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는 자연의 섭리가 새삼스럽다. |
2kwang2@hanmail.net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광희기자 송고시간 2020-10-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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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한 롯데호텔 월드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20㎞지점에서도 눈앞에 잡힐 듯 보인다. 코로나19발생 이후 중국발 미세먼지 주의보가 크게 줄어들면서 서울의 가시거리가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는 게 중론이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는 자연의 섭리가 새삼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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