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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정희 경사, 국가와 국민이 合心할 때 비로소 안전하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0-10-14 10:10

인천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 여정희 경사./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급격히 증가하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공포를 겪어야 했지만 오히려 우리 국민은 한마음으로 강격한 국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코로나19의 확산을 낮추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인천경찰은 코로나19로 불안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기초질서 확립’, ‘탄력순찰’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특히, 부평경찰은 생활 속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소란행위, 거리에 침을 뱉는 행위,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들에 대한 단속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2017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탄력순찰’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이 순찰을 희망 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면 경찰이 범죄 취약지역 및 신고 다발장소 등을 고려하여 순찰 노선에 반영하여 순찰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부평폴밴드”, 카카오톡 “인천부평경찰서(탄력순찰)”을 통해 치안소식지를 배포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경찰활동을 국민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경찰의 치안활동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변화하는 법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물론 쓰레기 투기, 노상방뇨, 음주소란 등 행위를 하지 않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주변의 순찰이 필요하거나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장소는 가까운 경찰관서 또는 온라인 순찰신문고에 신고하여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다.

온 국민이 합심하여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 내고 있듯이 경찰의 치안활동 강화의지와 국민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부평의 체감안전도는 한층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된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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