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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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上] BTS, 한국의 자랑 세계의 방탄소년단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이두현기자 송고시간 2020-10-16 11:46

역사와 문화의 고장 전북
방탄소년단(BTS) 탄생 근원은 전북의 보물
방탄소년단(BTS).(이미지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요즘 우리나라와 세계를 열광시키는 그룹 가수를 말하라면 주저 없이 방탄소년단(BTS)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있고 매일 국내·외 뉴스에 단골 메뉴로 등장하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뉴스와 이야기거리로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 듯하다. 사실 나도 방탄 소년단들에 관해서 뒤늦게 알게 된 계기는 매스컴의 영향이 컸다.

자주 뉴스 등을 통하여 접하다 보니 점점 호기심을 갖게 되었지만 아직도 그들을 이해하는데 나의 지식은 너무 부족하다.

그만큼 그들의 활동은 세계적이 되었고 그 영향력은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 계속 만들어 지고 있으며 그들은 지금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해도 이의가 없다.
 
방탄소년단(BTS)은 우리 생활 속에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그들의 음악과 춤이 저절로 녹아 들어가고 있고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의 일회성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미국의 유명 대학교에서 방탄소년단(BTS)에 관한 연구 논문과 경제적인 영향이 미치는 효과 등의 주제가 되는 것으로 볼 때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빌보드 차트에서 다이나마이트가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앨범 수록곡 중에서 그들의 노래가 1위를 몇 번을 하느냐에 관심과 그의 노래 배경과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 등 다양한 이야기에 매일 새로운 기사로 방탄소년단(BTS)은 아미(Army)들에게 행복한 삶과 즐거움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있다.

 
필자 같은 예순의 중반인 세대가 보아도 7명의 구성원 하나, 하나를 보면 인물이며 춤 그리고 말하는 태도 등이 보는 사람들에게 저절로 그들의 모습에 감탄과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하는 호소력과 매력이 있다.
 
이런 방탄소년단(BTS)을 보면 우리나라의 국보이며 자랑이 아닐 수 없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우리 이웃 국가 나라들이 한국에는 여러 가지 보물이 있는데 그중에서 음악에 방탄소년단(BTS), 축구의 손홍민, 바둑의 이세돌, e 스포츠인 게임의 이상혁,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봉준호 영화감독을 보유하고 있는데 왜 우리 중국은 없는가! 라며 부러움에 한탄과 때로는 시기로 이들에게 무척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확실히 세계는 음악과 축구 바둑과 e게임과 그리고 영화 등에 국가마다 많은 산업자본의 유치와 육성에 투자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 이들 분야에서 인재들이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과거의 세계의 변방 국가에서 이제는 각 분야마다 서서히 중심 국가로 나날이 성장해 가고 있다.
 
필자뿐만이 아니라 우리 국민은 이번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를 겪으면서 달라진 우리나라의 위상을 실감하였다고 한다. 막연히 선진 국가들을 동경심에서 이제는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주역이며 앞으로 우리도 선진 국가들의 일원으로 자격과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국민 소득은 세계 경제 3위인 일본 국민을 앞서 있고 무역규모와 의료, 국방력 및 각종 신산업 등 열거하면 끝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과장이 아니라 실지 모든 면에서 수치로 말해 주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역사와 문화의 고장 전북
 
위에서 대략 언급했듯이 우리나라는 세계에 자랑거리가 많다. 이런 일들은 발달된 정보통신으로 이제는 순식간에 안방이나 사람들의 휴대폰으로 세계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다.

그 중심의 한축에 자랑스러운 우리 전북이라고 주저 없이 말하고 싶다. 사실 전북은 타 지역보다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음식문화 등 과거부터 지금까지 지리적 환경적인 영향 등의 뛰어난 배경을 토대로 모든 분야에서 발달되어 왔다.
 
전주와 익산의 백제 권역의 문화, 광활한 호남평야, 서해바다의 풍부한 해산물, 진안의 인삼, 무주의 세계 태권도기념관, 남원, 고창의 판소리, 남원 순창의 좌도농악과 고추장, 정읍의 정읍사 및 전봉준의 동학농민 혁명 발상지, 증산교의 창시자 강증산, 김제의 지평선 축제, 문학에 서정주, 신석정 시인, 채만식, 최명희 소설가, 군산의 근현대사 유물 등 각 고장마다 빼어난 역사와 풍광과 볼거리 먹거리로 자랑거리가 사계절마다 넘칠 정도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지금의 세계적인 인기스타 방탄소년단(BTS)을 이끌어 온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이먼트 의장을 배출한 그의 부모님 방극윤·최명자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고향이기도 하다.

오늘의 방탄소년단 탄생의 근원은 전북의 보물이며 세계인의 자랑이다.
 
한영호 시인./아시아뉴스통신DB

필자: 한영호 시인, 정읍출생, 한국문인협회 역사문학탐방위원, 시집 ‘별빛은 강물 되어‘ 외, 노랫말 ’별 이야기‘, ’난 당신을 사랑해‘ 외

[아시아뉴스통신=이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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