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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남편 향한 애정 "남편과 영상통화에 눈물" |
안영미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송승헌의 차를 타고 남해의 첫 번째 정박지로 안영미, 손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 떨어진지 7개월 째다"라고 운을뗐다.
이어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제가 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오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짜증난다. 이 죽일 놈의 코로나"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안영미는 남편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고 남편이 전화를 받자 안영미는 "어머! 나체로 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