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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홍 고양이. 출처=미우새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박수홍 집이 화제를 몰고 있다.
18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S.E.S의 원조 요정 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기 때문이다. 남편 기태영과 이제는 방귀도 튼 사이라고 털털하게 웃으며 말하는 유진에 신동엽과 서장훈도 놀라워하며 웃었다. 이어서 다음으로는 박수홍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수홍이 있는 집이 처음보는 집인 것에 신동엽은 의아해했고, 혹시 새로 이사한 집인지 궁금한 가운데 박수홍은 고양이와 함께 노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누군가가 집에 방문했고 박수홍이 버선발로 이들을 맞이했다. 찾아온 이는 바로 오민석과 이상민. '궁상민'과 오민석이 무슨 일로 왔는지 궁금한 상황.
박수홍의 새 집(?)에 온 오민석과 이상민은 "와, 뷰 좋다"며 감탄했다. 이어서 이상민은 "거실이 일단 압권이네요"라며 좋아했고, 이에 박수홍은 "부모님이 살던 이후 세입자가 나가서 지금 비어있는 집이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진은 "아, 어머님이 예전에 사시던 집이구나"라고 말했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예. 예전에 살던 집이에요"라고 말했다. 부모님께서 사시던 집을 팔기 위해 내놓았다는 박수홍. 박수홍은 오민석에 "집이 필요하신 거죠?"라고 조심스레 물었고, 이에 오민석은 주변을 둘러보며 "예"라고 답했다. 독립할 생각에 집을 알아보던 오민석이 이상민과 의논 중에 집을 보러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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