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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서울 아파트 시장이 7.10대책 이후 대체적으로 매수세 둔화된 가운데 신규 분양물량 감소와 상대적 전세물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9억원 이하 단지나 소형 평형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세 지속됐다.
대구의 경우 수성구(0.64%)는 학군 우수한 범어·만촌·황금동 신축단지 위주로, 달서구(0.32%)는 정주여건 양호한 진천·상인동 및 개발호재 기대감 있는 장기·본리동 위주로, 중구(0.29%)는 정비사업 영향 있는 남산·대신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10월 3주(1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12% 상승, 전세가격은 0.21%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7%→0.09%)은 상승폭 확대, 서울(0.01%→0.01%)은 상승폭 유지, 지방(0.11%→0.14%)은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18%→0.21%), 8개도(0.05%→0.07%), 세종(0.27%→0.25%))됐다.
시도별로는 울산(0.27%), 대구(0.26%), 세종(0.25%), 부산(0.23%), 대전(0.23%), 강원(0.19%), 경기(0.14%), 충남(0.14%), 인천(0.12%)등은 상승, 제주(-0.01%)는 하락했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36→136개)은 유지, 보합 지역(14→20개)은 증가, 하락 지역(26→20개)은 감소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16%→0.21%)은 상승폭 확대, 서울(0.08%→0.08%)은 상승폭 유지, 지방(0.16%→0.21%)은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18%→0.23%), 8개도(0.11%→0.17%), 세종(1.37%→1.26%))됐다.
시도별로는 세종(1.26%), 울산(0.50%), 인천(0.39%), 충북(0.36%), 충남(0.28%), 강원(0.27%), 경기(0.24%), 대전(0.24%), 대구(0.22%) 등은 상승, 제주(0.00%)는 보합됐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54→153개) 및 하락 지역(9→8개)은 감소, 보합 지역(13→15개)은 증가했다.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