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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해리 케인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토트넘 핫스퍼 FC는 6일 오전 2시 55분(이하 한국시간)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루도고레츠와 2020-21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가레스 베일, 로 셀소, 시소코, 윙크스, 벤 데이비스,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맷 도허티, 조하트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비니시우스, 손흥민선수, 베르바인, 잭 클라크, 델리 알리,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화이트, 산체스, 데니스 서킨, 오스틴, 요리스가 이름을 올렸다.
전반 1분 윙크스의 로빙패스를 받은 해리 케인이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전반 5분 해리 케인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 맞고 나왔다.
전반 8분 토트넘의 프리킥 상황 베일이 직접 득점을 노렸으나 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12분 루카스 모우라의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토트넘이 1-0 리드를 잡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