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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푸 아내 류선정 씨 향한 폭발적 관심 "직업은..." |
빌푸 아내 류선정 씨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직업까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출신 빌푸와 그의 아내 류선정 씨의 신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두 사람은 처가를 방문했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빌푸는 한국어 호칭과 인삿말을 열심히 연습했고 결국 성공적으로 첫인사를 마쳤다.
류 씨는 부모님과 마주앉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빌푸는 "두 분 앞에 있는 순간을 계속 상상해 왔다. 저에게도 감동적이고 의미가 깊은 순간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따님을 정말 많이 사랑한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류 씨의 나이는 38세이며, 핀란드 이위베스퀼레(유바스큘라)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 리더십을 전공하고 현재 헬싱키에서 한국ㆍ핀란드 교육연구센터(OPINKOTI)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