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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1-22년도 이덕삼 총재 인류애의 실천위해 힘찬 출발 신호탄 울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1-19 17:36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덕삼 차기총재(2021-22년)./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덕삼(경기 남양주 진건로터리) 차기총재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7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웨딩 라포엠’에서 열렸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덕삼 차기 총재 사무소 현판식./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이날 개소식은 전임 총재단과 구리, 남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성남, 하남, 광주, 용인, 안성 등 도내 11개 지역대표, 회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차기총재의 임기는 오는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30일까지 1년 간으로,"미라클"을 슬로건으로 세계인류평화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덕삼 차기총재는 "앞으로, 차기 총재로써 후원 위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원에 힘입어 새로운 기적을 이뤄내는데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인류애의 실천봉사단체로 우뚝설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아울러 강조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덕삼 차기 총재 사무소 개소식 후 기념촬영. 위 사진은 촬영순간만 잠깐 마스크를 벗었다./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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