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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70호 가수' 재주소년 "난 오디션과 어울리지 않는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22 18:36

'싱어게인 70호 가수' 재주소년 "난 오디션과 어울리지 않는다"

'싱어게인 70호 가수' 재주소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무명가수전 본선 1라운드 조별 생존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70호 가수는 "나는 오디션과 안 어울리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제가 워낙 나지막이 노래하는 편이라서 고음 경쟁이 된다든지 오디션에는 적합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만약 떨어진다 해도 지인들이 '그러려니' 하겠구나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유희열은 "아는 친구가 바로 이분"이라며 70호 가수를 잘 안다고 말했다.

그는 "상처받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이분의 음악은 정말 많은 약이 돼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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