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복면가왕 야발라바히기야, 탱고 꺾고 가왕 도전...탱고 정체는 주주클럽 주다인(사진= MBC) |
복면가왕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가 탱고를 꺾고 141대 가왕 자리에 도전하게 됐다. 복면가왕 탱고는 주주클럽의 주다인이였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탱고와 복면가왕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가왕 탱고는 b612의 '나만의 그대 모습'을 선곡했다.
탱고는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처럼 부드럽게 파고드는 목소리로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잊고싶지 않은 강렬한 샤우팅을 선보이며 청중을 압도했다.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는 태양의 '눈, 코, 입'으로 무대를 꾸몄다.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는 슬로우 템포의 R&B발라드로 특유의 감성을 풀어냈다.
타올랐던 사랑의 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감정을 짙게 호소하며 극찬을 받았다.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가 17대 4로 탱고를 꺾으며 141대 가왕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복면가왕 탱고의 정체는 주주클럽의 보컬 주다인이였다.
주다인은 '때때때송'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주다인은 "희귀암 투병때문에 잘 찾아뵙지 못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