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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리버풀과 대결을 펼친다.
토트넘 핫스퍼는 1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선수, 베르바인, 로 셀소, 시소코, 호이비에르, 벤 데이비스,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오리에, 요리스가 선발로 나선다.
후보에는 조하트, 레길론, 조 로든, 해리 윙크스, 은돔벨레, 델리 알리, 루카스 모우라가 이름을 올렸다.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피르미누, 살라, 마네, 존스, 바이날둠, 조던 헨더슨, 로버트슨, 파비뉴, 윌리엄스, 아놀드, 알리송이 선발로 나선다.
후보에는 켈러허, 케이타, 체임벌린, 미나미노, 오리기, 필립스, 윌리엄스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 토트넘은 7승 4무 1패로 리그 순위 1위에 자리하고 있고 리버풀은 7승 4무 1패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 경기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결제 없이 시청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