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축구 레전드 앨런 시어러가 뽑은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반기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손흥민선수는 4-3-3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시어러는 "손흥민선수는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해리 케인과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와 정확한 골 결정력이 빛났다."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선수 외에는 해리 케인(토트넘), 칼버트 르윈(에버튼), 살라(리버풀),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잭 그릴리쉬(아스톤 빌라), 로버트슨(리버풀), 베스테르고르(사우스햄튼), 포파나(레스터 시티), 리스 제임스(첼시), 마르티네즈(아스톤빌라)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손흥민선수는 2일 리즈와의 리그 경기에서 토트넘 통산 100호골에 재도전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