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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도원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21-01-08 12:14

이날 현재 진천군 누적 164명으로 늘어
코로나19 바이러스./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 도은병원에서 지난해 12월 19일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후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충북도와 진천군에 따르면 이날 환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한 결과 환자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원에서는 괴산성모병원에서 치료받고 돌아온 환자 2명이 첫 감염된 이후 감염자가 100여명을 넘는 등  연쇄감염이 끊이질 않고 있다. .

진천군은 이 병원을 신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이다.

한편 이날까지 진천군 누적 확진자는164명이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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