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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18일 업무 시작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21-01-16 12:03

시설안전관리공단‧건설관리공사 통합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국토안전원)이 충청권과 수도권 일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청주에 중부지사를 설립하고 18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토안전원은 2020년 6월9일 제정된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라 지난해 12월10일 시설안전공단과 건설관리공사를 통합해 새롭게 출범했다.
 
국토안전원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건설공사ㆍ시설물 및 지반침하 등의 관리 및 감독, 사고대응 조치 등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를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5개 권역별로 지사를 설치했다.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195에 위치한 중부지사는 충청권과 수도권 일부(인천. 경기남부)를 관할하며 운영관리팀, 건설안전실, 전설안전점검실 등으로 구성되며 80여명의 인원이 근무한다.
 
도 관계자는 “충북도내 국토안전원 중부지사 설립으로 사고발생시 짧은 시간 내에 신속하게 초동 대처하는 등 도민 생명과 재산 지키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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