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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파리에 그려진 모나리자 '낙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차동환기자 송고시간 2021-02-20 10:06

19일 프랑스 파리 거리 초입에 모나리자가 벽에 그려져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루브르 박물관이 닫으면서 모나리자 작품을 보지 못해 액자밖으로 나오기를 희망하는 의미에서 모나리자가 벽에 그려졌다. 프랑스 박물관 등 문화기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작년 10월 30일부터 폐쇄가 진행 중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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