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중국 상해 동물에서 찍힌 새끼 사자 '파이버바'. 최근, 상해 동물원에서 작년 9월에 세 마리의 새끼 사자들이 태어났다. 이름은 '파이어바', '레바', '희망'이다. 두 마리의 수컷인 '파이어바', '레바'는 우한 방역기간 지은 벌컨산과 레이신산 병원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이고, 암컷은 약하게 태어났지만 건강을 되찾아 '희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차동환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차동환기자 송고시간 2021-02-20 22:32
![]() |
| 20일 중국 상해 동물에서 찍힌 새끼 사자 '파이버바'. 최근, 상해 동물원에서 작년 9월에 세 마리의 새끼 사자들이 태어났다. 이름은 '파이어바', '레바', '희망'이다. 두 마리의 수컷인 '파이어바', '레바'는 우한 방역기간 지은 벌컨산과 레이신산 병원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이고, 암컷은 약하게 태어났지만 건강을 되찾아 '희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차동환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