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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 총 13 버전 발매 23일 오후 1시 예약 판매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 TV기자 송고시간 2021-02-23 18:40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임가희 기자] 슈퍼주니어의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가 23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정규 10집 ‘The Renaissance’ 예약 판매는 23일 오후 1시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 단체 버전과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Passionate’, ‘Versatile’, ‘Beautiful’ 등 유닛 버전, 여기에 멤버 별 개인 버전까지 총 13종으로 구성돼 다양성을 높였다.

새 앨범은 슈퍼주니어 멤버 한 명 한 명을 작품처럼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며 이에 버전 별 내지가 모두 달라 오랜 시간 정규 10집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정규 10집에는 사전 홍보 영상에서 공개한 '사랑이 멎지 않게 ’, ‘Burn The Floor’, '하얀 거짓말 '을 포함한 10 트랙이 수록돼 슈퍼주니어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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