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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눈 앞에 펼쳐진 벨기에 연못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차동환기자 송고시간 2021-03-01 08:24

27일 벨기에 림뷔르흐주 작은 마을에 사람들이 인근 '물속 통로'를 걸어간다. 물속 통로는 약 200m 길이의 연못 한가운데를 지나는 특별한 통로가 있다. 이 통로는 수많은 하이킹과 라이딩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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