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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19지원사령관, '착한 소비 운동' 동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1-04-02 15:18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 스티븐 알렌 준장이 1일 서문시장에서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 스티븐 알렌 준장은 1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진작을 위한 착한 소비 운동의 일환인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제한 대구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캠페인으로, 스티븐 준장은 이날 서문시장을 방문해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게시했다.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는 김진표 대구경찰청장과 권태균 칠곡경북대학교 병원장을 지목했다.

스티븐 알렌 준장은 "챌린지에 동참함으로써 한미동맹의 발전에 기여하고 대구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지원사령부는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2월부터 대구시의 마스크 쓰기 캠페인과 지역의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해오고 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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