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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주 진해구청장, 국가기준점 일제조사현장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5-05 11:55

4일 최인주 진해구청장이 국가기준점 일제조사를 하고 측량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최인주 진해구청장은 4일 국가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현장을 둘러보며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가기준점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이 전 국토를 대상으로 주요 지점마다 정한 측량의 기본이 되는 측량기준점이다.

진해구는 매년 국토 계획과 건설, 국가기본도 등 국가공간정보의 위치 기준이 되는 국가기준점에 대한 표지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진해구에 설치된 국가기준점은 삼각점 24점, 수준점 12점, 통합기준점 5점으로 모두 41점이다.

최인주 구청장은 “국가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측량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하는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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