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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터진 제방, 복구 현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7-28 11:13

지난 26일 중국 제방 복구 현장. 폭우의 영향으로 웨이허(衛河)강 허난(河南)성 허비(鶴壁)시 쉰(浚)현 신전(新鎮)진 펑(彭)촌 구간 제방이 터졌다. 70여 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구조대는 26일 오전 2시27분 터진 제방을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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