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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Japan 포스터./사진제공=주오사카한국문화원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일본 케이팝 팬들을 위한 축제이자 케이팝 커버댄스의 일본 전국대회인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Japan’이 오는 9월 25일(토), 오사카성 공원에 위치한 ‘쿨재팬파크’ TT홀(706석)에서 개최된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과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사카 행사장에서 대회를 진행하고 동시에 서울 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원격 심사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복합형 대회로 진행된다.
특히, 특별심사위원으로 9월 15일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멤버 ‘희진’과 ‘김립’이 원격으로 출연하여 일본 케이팝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출전 응모가 60건을 넘어섰으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최대 15팀이 무대에서 케이팝 커버댄스를 선보이게 된다. 대상 수상팀은 각종 부상을 수여 받게 되며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초청돼, 일본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회 심사시간에는 출전팀들과 관객들이 랜덤으로 재생되는 케이팝 댄스를 따라 춰 보는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를 진행하는 등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객석 수를 50%이하로 제한하고 검온,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지자체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travel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