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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신앙의 싹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9-16 05: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우리 일상에서 신앙의 싹은?

(창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
저는 아침형입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새벽의 시간은 매우 중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벽(3:30-7:00) 오전(7:00-12시) 오후(12:00-6:00) 저녁(6:00-10:00) 저에게 있어서 새벽시간은 황금시간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생각, 행동, 습관, 인격으로 발전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2.
오늘의 본문 두군데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맞이합니다. 어려서부터 악함과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아 구원입니다. 우리 말에 싹을 보면 안다 싹이 노랗다 싹이 왜 그 모양이냐? 싹쑤가 없다. 그래서 비슷한 말에 싸가지가 없다는 말도 사용합니다. 말이나 식성 생활 습관은 어려서부터 시작됩니다. 세 살 버릇 연든 간다고도 합니다. 

3.
이제 나는 어떤가?를 봅니다. 
나는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인가? 
나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나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가? 

4.
바울은 선포합니다.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바울 역시 전에는 사도행전9장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이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는 확실한 경계선을 긋고 있습니다. 

5.
전에는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어으나 이제는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되면 마음의 생각이 악할 것입니다. 그러나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인되면 성경과 믿음과 지혜와 구원을 경험할 것입니다. 

6.
사람마다 과거와 지금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내가 주인되어 악했다면 지금은 변화된 삶을 추구합니다. 기억합니다. 
삶의 영역에서 누가 주인인가? 
예수님께서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가? 
나는 주인아닙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만 주인이십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내가 주인 된 죄는 회개합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신 에수님만 내 일상에서 주인으로 굴복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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