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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 후 첫 골' 마요르카, 레알에 1-6 완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9-23 12:56

(사진출처=RCD 마요르카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강인이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RCD 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 CF와 2021-22 시즌 라리가 경기를 치렀다.

마요르카는 주니어, 호페, 이강인, 바타글리아, 페바스, 구보, 가야, 올리반, 발렌트, 사스트레, 레이나가 선발로 나섰다.

레알은 비니시우스, 벤제마, 호드리구, 카마밍가, 발베르데, 아센시오, 구티에레즈, 알라바, 밀리탕, 나초, 쿠르투아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2분 가야가 미끄러졌고 공을 가로챈 벤제마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레알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24분 호드리구의 크로스가 수비, 골키퍼의 다리에 맞고 굴절됐고 아센시오가 마무리하면서 0-2가 됐다.

전반 25분 호페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드리블 돌파 후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2가 됐다.

전반 29분 벤제마가 내준 공을 아센시오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1-3이 됐다.

후반 10분 벤제마의 패스를 받은 아센시오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4가 됐다.

후반 33분 벤제마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39분 이스코가 쐐기골을 기록하면서 1-6으로 마요르카가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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