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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43명, 경북 85명…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91명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1-09-26 10:31

대구시 확진자 동향./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8명이 추가됐다.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6일 0시 기준 1만5076명으로, 전날보다 143명이 늘었다.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91명이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257명으로 늘었다.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7명, 달성군 소재 동전노래방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23명, 해외유입으로 1명이 확진됐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6명이다.

주소지별로 달서구 48명, 달성군 47명, 서구 13명, 동구 10명, 북구·수성구 각 7명, 남구 3명, 중구 1명이고, 타지역 거주자 7명이 포함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779명으로, 지역 내외 13개 병원에 306명, 생활치료센터에 467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하루 완치된 환자는 5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1만4215명이다.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85명이 추가돼 8037명이 됐다.

구미에서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6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서울 동작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전 유성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16명이 확진됐다.

성주에서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0명, 대구 소재 단란주점 관련 접촉자 2명,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등 15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군부대 복귀전 검사 후 2명,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 소재 결혼식 관련 접촉자 3명, 성주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등 14명이 확진됐다.

칠곡에서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 소재 단란주점 관련 접촉자 5명, 대구 소재 결혼식 관련 접촉자 1명,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경기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14명이 확진됐다.

경산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 구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6명이 확진됐다.

김천에서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구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5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3명, 경기 남양주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경기 평택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5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4명이 확진됐다.

영천에서 경남 김해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등 2명이 확진됐다.

영주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문경에서 충남 천안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의성에서 대구 북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고령에서 대구 달성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확진자 29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2.3명으로, 현재 273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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