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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학자들, 한-베 미래 논의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하경옥(베트남)기자 송고시간 2021-10-14 10:05

한국국제교류재단, 오는 15일 한-베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한국학워크샵 개최
2018년 베트남 대학 내 최초 한국어 석사과정 개강식 및 국제학술회의 참가자 단체사진./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베트남) 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하노이국립인문사회과학대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5일 한국과 베트남간 미래 지향적 관계발전 방안을 찾는 워크샵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베 양국은 2022년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위한 준비하고 있다.
 
워크샵에서는 그 동안 양국의 협력과정에 추진된 정책의 성과와 문제점을 알아보고, 향후 국제관계, 한-베관계, 교육, 문화,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베트남에서의 한국학 발전 방향을 정하여 한-베 양국의 협력 관계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할수 있는 한국학을 강화하고자 하고자 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이근)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제고하고 국제적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공공외교 추진기관이다.

1994년 하노이국립인사대의 한국어강좌 운영을 처음으로 지원한 이래 현재 약 38개 한국어학과와 협력하여 베트남 대학의 한국학 진흥을 지원하고 있다.

lifeplazahan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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