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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19 확진자 75명 발생..영주 학교 등 51명 확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상범기자 송고시간 2021-10-20 13:49

코로나19 선별진료소./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상범 기자] 경북도는 8일 코로나19 국내감염 75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영주시에서 총 51명으로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48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영주 소재 학교 관련해 지난 18일 P중학교에서 18명(교사 1명, 학생 17명)이 확진됐다.

풍기 인근 지역 초·중·고 및 접촉자를 검사해 19일 48명(학생 43, 가족 3, 지인 2)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교내시설을 집중 방역·소독 조치하고 전 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구미 5명, 칠곡 4명, 김천 3명, 경산 3명, 안동 2명, 상주 2명, 예천 2명, 군위.청송.성주에서 각 1명이 확진됐다.

한편 경북도내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1.4명으로 현재 219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ksb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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