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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76명, 경북 95명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1-11-27 10:02

대구시 확진자 동향./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1명이 추가됐다.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7일 0시 기준 1만8686명으로, 전날보다 76명이 늘었다.

동구 소재 유치원 관련으로 12명, 북구 소재 의료기관 2곳 관련으로 6명, 중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5명, 중구 소재 목욕시설 관련으로 3명,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달성군 소재 학교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23명이 확진됐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2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714명으로, 지역 내외 병원에 343명, 생활치료센터에 2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하루 완치된 환자는 5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1만7863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 3명이 추가돼 301명으로 늘었다.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95명이 추가돼 1만1029명이 됐다.

구미 15명, 문경 11명, 포항 10명, 성주 9명, 경주·영덕 각 8명, 경산 7명, 김천·영주 각 5명, 안동·군위·칠곡·봉화 각 4명, 영양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8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9.6명으로, 현재 2975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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