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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08명, 경북 85명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2-01-08 09:58

대구시 확진자 동향./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3명이 추가됐다.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일 0시 기준 2만3946명으로, 전날보다 108명이 늘었다.

동구 소재 유치원 관련으로 9명, 북구 소재 어린이집 2곳 관련으로 6명, 달성군 소재 공공기관 관련으로 6명, 달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5명, 달서구 일반주점 관련으로 3명, 북구 가족모임 관련으로 3명, 수성구 소재 유치원 관련으로 2명, 달서구와 경산 소재 학원 관련으로 각 1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38명, 해외유입으로 4명이 확진됐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6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213명으로, 지역 내외 병원에 293명, 생활치료센터에 42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2만2542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 2명이 추가돼 365명으로 늘었다.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85명이 추가돼 1만6016명이 됐다.

포항 38명, 구미 17명, 경산 12명, 경주 6명, 김천 4명, 안동·영양·칠곡 각 2명, 상주·문경 각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정사례는 전날 5명이 추가돼 66명으로, 국내감염 42명, 해외유입 24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7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1.6명이며, 현재 35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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