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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희수 '새명에너지테크그룹' 회장은 가슴속에 새겨져야 할 사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1-27 20:21

김정덕 아시아뉴스통신 회장이 만난 사람
김정덕(왼쪽) 아시아뉴스통신 회장과 박희수 새명에너지테크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살면서 기억 속에 남겨지고 가슴속에 새겨져야 할 사람이 있다. 새명에너지테크그룹이라는 기업을 이끌고 있는 박희수 회장이라 생각한다.

수많은 만남이 있었다. 그중에서 박 회장처럼 기업에 윤리만이 확고한 분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는 삶의 목적이 분명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목적이 이끄는 삶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뚜렷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한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고 세계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박 회장은 오랜 기간 동안 친환경 오일(HRDG 생태계의 윤활유)을 개발했다.

그리고 3년의 시간을 베트남의 심장부인 하노이에 친환경 그 오일을 가지고 기업정신으로 싸워 깃발을 올렸다. 많은 기업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노이를 점령하면 동남아를 점령한 것'이라고.

박 회장이 개발한 HRDG 생태계의 윤활유는 매우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인정받았다. 기존 윤활유의 분자구조에 변형을 가해 미끄럼마찰방식에서 회전마찰로 전환하는데 성공시켰다.

최첨단 진공 마이크로 회전기술을 이용해 마이크로 회전 입자를 베이스오일에 균일하게 분산시켜 입자가 더 작고 분산도가 우수한 마이크로 입자를 형성시킨 것이다.

1만 번 이상의 실험을 통해 세계 최고의 항공 마이크로 회전기술을 접목하고 수입품 원액을 합성한 세명에너지테크그룹의 윤활유가 매연 입자를 효과적으로 감소했음을 입증했으며 연비를 높이고 소음을 대폭 감소, 출력 향상 등의 효과와 함께 기계장비의 수명연장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결국 새명에너지테크그룹의 '친환경 오일'은 하노이 360여 군데의 정비소 등을 점령했고 현재는 베트남 전역 2000여 군데 점포가 예약이 되어 있으며 중국에서도 탁월한 우수정을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박 회장은 여기에 머물지 않았다. 세계 미세먼지 환경을 극복하고자 20년간 연구 끝에 윤활유를 비롯해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연소 촉매, 천연 비료와 볏짚 비닐 등 다양한 분야에 친환경 기술을 또 개발시켰다.
 

이것 또한 박 회장이 결국 해내며 동남아로 진출해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박 회장은 동남아 진출의 성공 교과서를 만들었고 한국의 기술을 인정받게 했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러한 새명에너지테크그룹의 오일 제품이 HRDG 코인으로 실물 결제하게 되었다.

HRDG 코인은 글로벌 해외 송금시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전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설계되고 개발되었다.

HRDG 코인은 네트워크상 총 5개 층으로 되어있고 네트워크 노도에서 핵심 노도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블록 데이터를 생성 후 각 노도 간 데이터 동시 업데이트 등 기능을 수행하고 보안 업체인 다은 응용 서부 체인을 기반으로 한 트리행 블록 구조를 통해 시스템 블록 데이터를 저장하고 HRDG 체인 간 템플릿과 이커머스 템플릿을 VM 컵 파일러가 잘못 없이 운영되는 독보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HDGR 코인 실물 결제 코인이다.

HRDG 코인은 SMP앱 안에서 PAY로 연동하여 모든 결제가 되도록 되어 있고 금융 플랫폼 안에서 카드 연동과 코인 결제가 이루어지게 되어 설계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HRDG가 지연된 이유는  2021년도에 타사 업체와 일본 업체들에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6개월을 허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토록 갈망하던 HRDG 코인의 상장 발표가 2월 10일~15일 사이에 이루어지면서 락업이 없이 진행됐다 한다. 또한 중국 석탄 연소제도 계약이 이루어져서 진출하게 되었다 한다.
 
박희수 회장.

이러한 가운데 내가 본 박 회장은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시대를 앞서가며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를 보고 마치 19세기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연상케 했다.

캘리포니아주 금광이 발견돼 카우보이 시대가 열렸고 1869년 미국 최초 대륙 횡당 철도가 개통되었다. 이제는 새명에너지테크그룹의 박희수 회장의 시대가 열려 무한한 한국의 기술과 개발을 더욱 널리 알리길 바랄 뿐이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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