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 공중을 날고 있는 중국의 구아이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2-02-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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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프리스타일 여자 빅에어 결선이 8일 서우강(首鋼) 빅에어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국가대표 구아이링(谷愛凌)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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