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통포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면서 놀러 나온 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2-02-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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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면서 황허 강변의 지난(濟南)시 췌산(鵲山) 저수지는 무리지어 노는 새들로 생기가 넘친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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