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통포토] '화천바오마' 늘어나는 수요 대응 하기위해 생산 능력 늘리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2-02-17 09:03
 |
| 새로 체결된 계약에 따르면 BMW 그룹은 화천중국자동차와 합작 투자에서 나눴던 지분을 기존 50%에서 75%로 끌어올렸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