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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영국배우 레베카 호르와 인도배우 디피카 파두코네가 레드카펫 위에 서 있는 모습 17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5-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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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영국배우 레베카 호르와 인도배우 디피카 파두코네가 레드카펫 위에 서 있는 모습 17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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