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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알면서도 왜 그 길을 가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14 04: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알면서도 왜 그 길을 가나?

(딤전 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
주신 것과 있는 것으로 감사하지 아니하고 부하려 하는 자에게는 시험, 올무, 해로운 정욕, 침륜, 멸망이라는 용어들이 붙어 다닙니다. 뻔히 알면서고 굳이 그길을 가겠다면 어찌할건가?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그길을 가게 하십니다. 패하는 길이요 망하는 길입니다. 

2.
(살후 2:11-12)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된 사람입니다. 

3.
예수님 당시에도 한 부자를 언급하십니다. 

(눅 12:19-20)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얼마동안 이 재미를 누렸을까요?  1년, 10년, 100년...

4.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오늘 밤입니다. 부하려하는 자는 오늘 지금 해결해야합니다. 해결은 회개와 굴복입니다. 

5.
회개와 굴복의 기본은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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