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영광스러운 교회”
에베소서 5:26-27 “이는 곧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사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그의 몸인 우리들이다.
주님이 머리가 되시며 그가 피 흘려 세우신 교회는 진리의 교회요, 영광스러운 교회이다. 그리고 이 진리와 영광의 공통 분모는 거룩함이다.
성도의 거룩함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됨에 있어서 필수불가결적인 요소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벧전 1:16)하셨고,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 17:11)라고 기도하셨다.
그러므로 신학자들과 많은 목회자들 가운데 거룩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과잉방어 하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미 구원 받았고, 인간의 의롭게 되려는 노력과 거룩함에 이르려고 하는 행위는 구원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말로 진리를 호도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도 틀렸다.
그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는 이신칭의(Justification), 곧 의롭게 여기신다는 것이지, 의롭게 되었다거나 거룩함을 추구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다고 하면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벧후 3:14)는 말씀이나,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벧후 3:18)라는 말씀은 왜 있는가?
우리는 진리이신 주님을 더 알기 원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야(벧전 2:2) 한다.
이처럼 진리(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와 영광(하나님의 속성)은 거룩함의 바탕에서 얻을 수 있다.
다윗의 천막을 다시 회복 하시듯이(암 9:11), 주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의 교회를 영광스러운 교회로 회복시키신다.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 신부의 교회로 세우시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계획을 성취하시는 이 마지막 때의 비밀을 전할 거룩한 자들을 일으키시는 것이다. 그들은 만물의 회복과 마지막 때의 예언 성취를 위한 하나님의 그릇들이요, 영광의 통로이다.
지금 하나님이 친히 하시는 일을 위해 그의 음성을 들으며, 그의 비전들의 목표를 아는 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이 친히 하신다. 그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준비시키셨다. 거룩이 표준이다!”
그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이루고자 하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주님은 준비되고 영광스러운 교회를 맞으러 오신다.
하나님은 그가 마지막 때에 영광스러운 교회를 가지실 것을 선포하셨다.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더하리라”(학 2:9).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사
40:5).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합 2:14).
이를 위해 허물어진 다윗의 장막을 일으키신다. 거대한 믿음과 담대함이 그의 신부된 교회, 영광스러운 교회에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열방 추수를 위한 영광의 부흥을 위해 사도적이고 예언적인 교회, 그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일으키시고 계신다. 이 때를 위해 우리를 있게 하셨다.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
"현저하게 다르게 하라!"
"하나님이 하시는 최신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한꺼번에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전무후무한 부흥에 참예하게 될 것이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