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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18:4]
4. 울분을 터뜨리며 자기 자신을 찢는 사람아 너 때문에 땅이 버림을 받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겨지겠느냐
"남을 쉽게 평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빌닷은 첫 대화에서 욥을 위로하는 듯했지만 알지못하는 죄가 있어 고난을 받는 것이라고 책망했습니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애통하며 의로운 길을 꾸준하게 지켜여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빌닷은 욥에게 제발 말을 하지 말아라 왜 우리를 짐승으로 여기느냐로 말하며 분을 내었습니다. 빌닷을 욥을 위로하러 온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완전히 범죄한 사람으로 최급했습니다.
그런데 욥은 하나님께 전심이었고 의로운 사람이었지만 빌닷은 그를 쉽게 정죄해버렸습니다. 내가 정죄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하나님께 반드시 책망받을 것입니다. 듣기를 속히하고 말하기를 더디하면서 남을 쉽게 평가하지 말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