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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는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사진제공=Next 세대 Ministry) |
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 전문가에게 물으면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투자를 하는 사람은 투자 전문가에게 물으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영적 지도자, 인생에 멘토 같은 분, 자신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성숙한 분과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저는 사실 젊은 시절, 이런 부분을 잘 못했는데요.
후회하지 않으려면, 시간을 내어 달라고 하고, 찾아가서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 고견을 들어야 합니다.
한 지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 조언이 참 감사했답니다.
“1:1 만남 때 목사님께 처음으로 ‘상가 같은 것도 사는 거 기도해도 되나요?’라고 여쭤봤었는데, 목사님께서 쿨하게 ‘해도 된다’고”
어여쁜 청년이 결혼하여 아이들을 낳고, 이제는 건물 상가를 구매했답니다. 제가 예전 해 준 말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믿는 자가 토지, 건물을 구매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만일 이게 잘못되었다면, 교회는 왜 땅과 빌딩을 소유하고 있나요?
젊은이들이 설교를 들으면서 혼동이 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는 것인데, 아예 돈을 안 벌려도 해도 문제고요. 지나친 투기적 주식, 코인, 부동산 매매가 잘못된 것이지요. 선하게 투자하는 경제 활동 자체를 터부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젊을 때, 건강한 자아, 가치, 신체를 가지도록 노력을 하고요. 경제적인 면에서도 영향력이 있는 청지기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야곱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축복해 줍니다. 토지에 대해, 그리고 건강한 신체와 마인드에 대해 언급합니다.
창세기 49장 13~27절
13. 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1) 스불론은 어떤 축복의 말을 들었나요? (13절)
- 해변에 거주하고, 그 경계가 시돈까지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2) 잇사갈은 어떤 축복의 말을 들었나요? (14절)
-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같다고 하였습니다.
- 잇사갈은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고,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3) 야곱은 잇사갈이 나귀같다고 하였는데요. 나 자신은 어떤 동물 같을 것 같나요?
4) 잇사갈이 스불론보다 먼저 태어났는데요. 왜 스불론을 야곱이 먼저 축복하였을까요? (13~15절)
- 둘 다 레아의 소생으로, 잇사갈이 다섯 번째, 스불론이 여섯 번째 자녀였습니다.
- 스불론이 먼저 언급된 것은 여기와 모세의 축복에서도 그렇습니다.
- 잇사갈보다 스불론이 먼저 언급된 것은 명확히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지리적인 요인에 근거해 생각해 보면, 스불론이 북쪽에 정착된 장소 위치로 인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Although Issachar preceded Zebulun in birth by Leah as her fifth and sixth sons (30:17–20; cf. 35:23; 46:13–14; Exod 1:3), Zebulun is first in our text and in the Blessing of Moses (Deut 33:18).
The priority of Zebulun in Israel’s era of settlement and early monarchy partly explains the reversal of order (e.g., Num 34:24–25; Josh 19:10, 17; Judg 4:6, 10; 5:14–18; 6:35; 1 Chr 12:33).
Also it held a strategic location in the terrain of northern Israel; it was a target of invading troops, such as Assyria in the eighth century.
Mathews, K. A. (2005). Genesis 11:27–50:26 (Vol. 1B, p. 897).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19.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20.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1) 야곱은 단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나요? (16~17절)
-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16절).
- 단은 길섶의 뱀, 샛길의 독사 같다고 하였습니다(17절).
2) 갓은 어떻게 될 것이라고 하였나요? (19절)
-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야곱은 아셀에게는 어떤 말을 해 주었나요? (20절)
- 아셀의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4) 납달리는 어떠하다고 하였나요? (21절)
-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 같다고 하였습니다.
5) 나 자신이 볼 때, 나의 자녀들은 어떤 모습인 것 같나요?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1) 요셉은 어떠하다고 하였나요? (22절)
- 요셉은 무성한 가지, 즉 샘 곁의 무성한 가지 같다고 하였습니다.
- 그 가지가 담을 넘었다고 하였습니다.
2) 요셉의 인생은 어떠할 것이라고 하였나요? (23~24절)
- 활쏘는 자가 요셉을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쏘지만(23절),
-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고, 그의 팔은 힘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요셉이 형통한 이유를 무엇이라고 하였나요? (24절)
-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요셉의 형통은 그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흘러 갔습니다.
The longest oracle of the twelve falls naturally into three parts: Joseph’s prosperity (v. 22), protection (vv. 23–24), and blessings (vv. 25–26). What is said of Joseph applies to his sons Ephraim and Manasseh in light of their adoption by Jacob (48:5, 20), especially Ephraim, who was the chief of the northern tribes (e.g., Isa 7:17; Hos 5:5).
Mathews, K. A. (2005). Genesis 11:27–50:26 (Vol. 1B, pp. 902–903).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27.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1) 야곱은 하나님께서 요셉의 인생에 어떻게 역사하실 것이라고 하였나요? (25절)
- 하나님이 요셉을 도우시고, 복을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위로 하늘의 복, 아래로 깊은 샘의 복, 젖먹이는 복, 태의 복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 야곱과 요셉은 어떤 축복을 받은 자라고 하였나요? (26절)
- 야곱의 축복이 선조의 축복보다 낫고, 영원한 산이 없음 같이,
- 이런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베냐민은 어떤 축복을 받는다고 하였나요? (27절)
-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로,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4)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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