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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삼상 27:1-28:2
어려운 결정
다윗은 사울의 칼을 피하여 다시 블레셋으로 망명을 한다. 블레셋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 그는 어느 편에 서야하는가? 블레셋은 다윗에게 충성을 맹세받고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다윗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블레셋의 골리앗을 죽임으로 이스라엘 구원자로 등장한 다윗이 이젠 이스라엘을 죽이러 출정해한다. 어디까지가 살아남기 위한 것이고, 소명이고, 충성이란 말인가!
어려운 결정앞에 설때가 많다. 어떤 원칙도 적용하기 어려운때도 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앞에 엎드려야한다. 열심히 달려왔던 삶이라도 계획을 내려 놓고, 나의 지혜로 감당 할 수 없는 결정앞에 하나님의 긍휼에만 맡겨야 할때가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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