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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7:18]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성도의 길을 간섭하시는 하나님"
욥은 온 몸에 구더기와 진물로 범벅이 되어있어 사람들은 그를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마 욥의 친구들이 생각했던 것같이 그를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로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욥을 살피십니다. 아침마다 살피시며 매순간마다 살피시고 단련하십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지키시며 감찰하십니다. 그러기에 욥은 고통가운데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극심한 고통가운데 살 소망까지 잃어버렸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붙들고 계시며 지키시고 생명을 주관하고 계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감찰하시는 주님을 신뢰하시고 주만 바라보기를 축원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