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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즐겁게 참여하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22 04: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즐겁게 참여하라

(딤후 1:11-12)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축복받고 칭찬받기를 원합니다. 그러게에 남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지도 모릅니다. 성경에서도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살후 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2.
본문을 보면서 눈에 들어온 부분은 "고난을 받되"입니다.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고난은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왜 나만 고난받아야돼" "왜 나만 고생하는 거야" 왜?라는 함정에 빠질수 있습니다. 

3.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는 확신입니다. 빈부가 섞여 살지만 이들을 지으신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잠 22:2)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4.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이 고난은 죄로인한 고난이 아닙니다. 영광스런 고난입니다. 의미있는 고난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입니다. (고후 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5.
그리스도의 고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된 죄의 고난이 아닙니다. 죽으시고 부할하신 예수님만 주인되는 고난입니다. 감동입니다. 환상입니다. 이런 고난은 면류관이 있습니다. 

6.
고백합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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