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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추하고 흉물스러운 것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1.
악취가 나고 더럽고 추하고 흉물스러운 것을 보셨나요? 다시는 가고 싶은 곳이 아닌 그런곳입니다. 누구에게나 차이는 있지만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2.
오늘의 본문이 그렇습니다. 아주 못된 것들은 다 집합해 있습니다. 이것이 저 먼 나라 이야기인가? 강건너 불구경하는 이야기인가? 여러분은 곧 발견하실 것입니다. 누구에게서? 여러분 자신에게서 내 자신에게서 발견 하실것입니다.
3.
아마도 발견은 했는데 외면 했습니다. 모른체 했을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로 넘겼을 것입니다. 성경은 선포합니다.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 마음이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4.
그렇습니다. 예수믿으면 의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믿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부패하지 않습니까? 누가 뭐래도 의인이다. 아멘 의인입니다.
5.
그럼 왜 교회 안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이 그리 많습니까? 왜 지금도 아웅다웅 싸웁니까?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인가요? 천국에 가는 확신과는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일상입니다. 누구든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되면 별 수 없습니다.
6.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은 자기가 주인된 마음입니다. 악취가 나고 더럽고 추하고 흉물스러운 것은 자기가 주인된 마음입니다. 목사나 선교사 유명 설교자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7.
그러기에 오늘도 고백합니다. 뭔지 아셨지요?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악취가 나고 더럽고 추하고 흉물스러운 것을 피하는 길은?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