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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삼상 30:1-20
다급한 상황 일수록 의지할 주님
다윗과 일행은 사흘을 걸려 자신들의 식구들이 있는 시글락으로 돌아왔지만, 아말렉의 공격으로 인해 마을은 불탔고 처자식은 끌려간 뒤였다. 얼마나 황망했을까.
목숨을 함께 했던 동지요, 전우들이 다윗을 돌로 치려 할정도로 낙망스럽고 다윗의 생명과 리더십에 치명적이고 위협적인 순간이 왔다.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 다급할 수록, 황망할 수록, 절망스러울 수록 주께 엎드려야 한다.
인생은 위기의 연속이 아닐까 싶다. 다시말해 주께 엎드려야할 순간의 연속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주께 엎드릴 수 있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임을 되새기는 아침이다.
jso8485@naver.com















